"이란으로 돌아갈 것…국제사회, 이란 국민 보호해야"이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레자 팔레비이란시위이창규 기자 트럼프 "미네소타에 당장 반란법 발동할 이유 없어"美대법원, 오는 20일 판결선고일로 지정…'트럼프 관세' 판결 주목관련 기사트럼프 "팔레비는 사람 좋아 보이지만…이란이 받아들일진 불확실"이란 사태에 주목받는 '망명' 왕자…"억압 정권 대가 치를 것"인권단체 "이란 시위 사망자 116명"…당국은 더 강경해져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이란 혁명수비대 "안보 수호는 레드라인"…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