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 발언, 미국인 정선 반영 안해"미국 초당파 의원들이 16일(현지시간) 덴마크를 방문해 그린란드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사진은 덴마크 인더스트리엔스 후스를 방문한 리사 머카우스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2025.1.16./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그린란드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트럼프 막내 배런과 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 평화 '풍자 밈' 확산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트럼프, 혼돈의 집권 2기 첫 국정연설…경제성과 포장해 반전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