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 발언, 미국인 정선 반영 안해"미국 초당파 의원들이 16일(현지시간) 덴마크를 방문해 그린란드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사진은 덴마크 인더스트리엔스 후스를 방문한 리사 머카우스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2025.1.16./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그린란드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뉴욕증시 최우선?" 트럼프 중대발표 '마감 후·개장 전' 나온다"덴마크, 1월 그린란드에 활주로 파괴용 폭약 배치…美침공 대비"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마두로 더비' 앞둔 트럼프 "베네수 계속 경사, 아예 '51번째 주'로"못믿을 트럼프에 등 돌리는 나토…"차라리 美보다 中에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