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8일(현지시간) 파나마 운하 인근 미라 플로레스 갑문을 둘러보고 있다. 2025.4.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파나마 운하피트 헤그세스중국미국대선이창규 기자 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절며한 요금제에만"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美남부사령관, 임기 1년도 못채우고 전격 사임…"헤그세스 압박 탓"파나마운하청장 "향후 25년 동안 LPG 가치 더 오를 것"트럼프 "美 상선·군함, 파나마운하 무료 통행해야…수에즈운하도"헤그세스 미 국방, 파나마 미군 주둔 제안…파나마, 단칼에 거절트럼프가 때린 동맹들, 中 옆으로 모인다…"中과 맞설 美 고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