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8일(현지시간) 파나마 운하 인근 미라 플로레스 갑문을 둘러보고 있다. 2025.4.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파나마 운하피트 헤그세스중국미국대선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中, 홍콩 CK허치슨의 파나마 항만 운영권 인수 기업 불러 경고파나마, 홍콩기업 항만 운영권 무효화…中 "배후에 '검은손' 美"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美남부사령관, 임기 1년도 못채우고 전격 사임…"헤그세스 압박 탓"파나마운하청장 "향후 25년 동안 LPG 가치 더 오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