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파나마 방문…양국, 안보협력 강화 공동 성명 발표파나마운하의 주권도 파나마에 있는 것 인정9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파나마와 공동 합의문에 서명한 후 프랭크 아브레고 파나마 안보부 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나마 미군 주둔피트 헤그세스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트럼프 "美 상선·군함, 파나마운하 무료 통행해야…수에즈운하도"미 국방, 동유럽 주둔 미군 감축설에 "트럼프만이 결정할 일"'파나마운하 접근 보장 위해 군사옵션 마련'…美국방 메모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