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무역 감소 대비해 LPG·농산물 운송 확대로 수익 보전 계획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오른쪽)이 8일(현지시간) 파나마 시티에 있는 파나마 운하의 마라플로레스 갑문을 방문하고 있다. 2025.04.09 ⓒ AFP=뉴스1 관련 키워드파나마신기림 기자 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美재무부, 연준과 관계 재정립 검토…영란은행 모델 주목"관련 기사잉글랜드·스코틀랜드,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으로 통합 [김정한의 역사&오늘]평가전 준비에 현장 분석까지…유럽서 쉴 틈 없는 홍명보호6만 6672km 누비는 세계일주…프린세스크루즈, 2028년 노선 발표조달청, 중남미 5개국에 'K-조달' 혁신 DNA 전수…IDB와 워크숍'신대륙 개척' 직접 챙기는 윤홍근 회장…BBQ, 중남미·아시아 공략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