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없었으면 이들 운하도 없었다"…수에즈운하까지 압박 확장7일 (현지시간) 파나마 시티에 있는 파나마 운하를 화물선 2척이 통과를 하고 있다. 2024.10.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수에즈파나마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중국만 아니면 된다며"…무차별 관세에 공장 옮긴 기업들 비명트럼프號 해상운임↓…식품·뷰티 수출 '숨통'·변수는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