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 트럼프와 에어포스원 동행…"최종 단계 가깝다는 말도 필요"베선트 "일본과의 협상 지시 받아" 등 대화 선회 분위기 조성 노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 년 4월 6일, 메릴랜드 주 앤드류스 공군기지로 비행하는 동안 에어포스원에 탑승한 언론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이 바라보고 있다.2025.04.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콧 베선트트럼프관세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구윤철 "3500억불 대미투자, 상반기 집행 어려워…달러 유출 제한적"美재무 이례적 구두개입에 환율 '뚝'…"韓 투자·美 실리 통했다"'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연기…美재무 "위법 판결시 환급 자금 충분"美대법 '상호관세' 위법성 판단 연기…트럼프 행정부는 '플랜B' 준비트럼프 관세 위법성, 이르면 오늘 밤 판결…美정부, 우회로 확보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