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 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푸틴 통화우크라전쟁미국대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美·英, 젤렌스키 대통령 교체 논의설…러 매체 "잘루즈니 거론"젤렌스키 그만할 때 됐나…'우크라판 처칠' 잘루즈니 급부상"젤렌스키 정장·우크라 지도·트럼프 전화"…백악관 회담 장면들"트럼프, KGB 푸틴에 휘둘릴 수 있다…1기 당시 여러번 목격"종전 협상 중 한러 7년 만에 영사협의회…관계 개선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