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가디언 "美 밴스, 2월 백악관 파국 때 잘루즈니 통화 시도"군총사령관 맡다 젤렌스키와 이견 뒤 주영 대사로 발령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발레리 잘루즈니 전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2024.02.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잘르주니이지예 객원기자 '친트럼프' 伊 총리 "이란 공격, 국제법 위반…절대 참전 안 해"호르무즈 해협서 선박 연쇄 피격…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