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미국과 사전 협의…하마스가 전쟁 선택"가자지구서 326명 사망…이스라엘군, 대피 경고 발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서 워싱턴으로 가는 전용기 내에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8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칸유니스의 건물이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무너진 모습. 25.03.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미국가자지구팔레스타인중동전쟁김예슬 기자 韓,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두 국가 해법' 지지 재확인북한군 포로 면담 주선한 '지한파'…새 주한 우크라대사에 내정관련 기사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네타냐후 유엔 총회 연설 시작하자 일부 대표단 퇴장…"겁쟁이들"'저항의 축' 판도 바뀌나…홍해 쥔 후티, 헤즈볼라 넘본다마크롱, 서안 정착촌 비판에…이스라엘 "하마스, 매일 유대인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