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계기 재차 충돌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17.12.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프랑스팔레스타인중동전쟁김범수 기자 美, 호주 SNS 알고리즘 개혁 추진에 제동…"검열 우려" 경고브라질 룰라 "우린 누구의 뒷마당도 아냐"…美에 대선개입 경고관련 기사에르도안 "가자지구 재건 위해 이스라엘 압박 강화해야"美,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비자 발급 또 거부…유엔총회 불발'이스라엘 정착촌' 제재한 서방…총선 어려운 네타냐후 웃는다사우디·UAE 등 8개국, 英 서안 정착촌 수입금지 "환영"이스라엘, 동예루살렘 英 영사관 폐쇄…'정착촌 제재'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