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계기 재차 충돌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17.12.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프랑스팔레스타인중동전쟁김범수 기자 베를린마라톤 뛰다 자전거 탄 中인플루언서…中후원사 '손절'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관련 기사美 재무부, 하마스 자금조달망 제재…프랑스 자선단체 2곳 포함여객기 추락 시도에 놀란 이스라엘…과거 '여객기 납치' 악몽 떠올라中 찬쉐, 英 베팅 사이트 '나이서 오즈'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1순위이스라엘, 네덜란드 외교관 지위 박탈…정착촌 제재에 맞대응에르도안 "가자지구 재건 위해 이스라엘 압박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