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내 소유할 수 있나' 질문에 "그린란드, 트럼프의 우선순위"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인도 외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쿼드 외교장관회의를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2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린란드미국덴마크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美초당파 의원들, 덴마크 방문…"그린란드는 친구이자 동맹"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하지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아이슬란드는 美52번째 주"…트럼프 측근 대사의 경솔한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