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둘러싼 美·덴마크 갈등 속 이탈리아 일종의 중재 신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회담을 하고 있다. 2025.04.18 ⓒ AFP=뉴스1 3D 프린터로 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모형 뒤로 그린란드 국기가 나오는 일러스트. 2025.07.23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그린란드이탈리아트럼프멜로니신기림 기자 다카이치, 총선 전야 마지막 호소…"성장 버튼 누르는 것이 임무"미국 국방부 "하버드 학술교류 중단…급진 이념에 물들어"관련 기사LA시장, 월드컵 보이콧 기류에 "트럼프 직접 환영메시지 내야"트럼프 '돈로주의' 폭주에 유럽 극우 세력조차 "선 넘었다"'발등에 불' EU, K9·천무 러브콜…한화에어로, 올해 '최고 실적' 예약우크라 戰이 만든 '의지의 연합', 美 없는 서구 동맹 발판되나'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