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는 美52번째 주"…트럼프 측근 대사의 경솔한 입

아이슬란드선 "대사 거부" 청원 등장…롱 내정자 "농담이었지만 사과"

본문 이미지 - 빌리 롱 미국 하원의원이 지난 2019년 4월 6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공화당 유대인 연합 리더십 회의서 연설을 하고 있다.2024.12.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빌리 롱 미국 하원의원이 지난 2019년 4월 6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공화당 유대인 연합 리더십 회의서 연설을 하고 있다.2024.12.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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