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선 "대사 거부" 청원 등장…롱 내정자 "농담이었지만 사과"빌리 롱 미국 하원의원이 지난 2019년 4월 6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공화당 유대인 연합 리더십 회의서 연설을 하고 있다.2024.12.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빌리롱그린란드아이슬란드캐나다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