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와 플로리다 등에 폭설·겨울 폭풍 경보40개주 2억명 이상이 추위와 폭설 등 영향2025년 1월 21일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에서 겨울 폭풍이 몰아치는 동안 한 자동차가 도로를 따라 운전하고 있다.ⓒ AFP=뉴스12025년 1월21일 눈이 내린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북극 한파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플로리다 물고기 떼죽음 남일 아니다…내일 밤 한반도 '2차 한파' 직격트럼프 압박 이어 미국발 한파…'설상가상' 쿠바, 사상 첫 0도 기록美 절반 덮친 '역대급' 겨울폭풍…88만 가구 정전·20개주 '비상사태'美중·동부 25일까지 눈폭풍…'미국인 절반' 폭설·한파 영향권다우 1% 반등…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전격 철회에 환호[뉴욕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