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와 플로리다 등에 폭설·겨울 폭풍 경보40개주 2억명 이상이 추위와 폭설 등 영향2025년 1월 21일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에서 겨울 폭풍이 몰아치는 동안 한 자동차가 도로를 따라 운전하고 있다.ⓒ AFP=뉴스12025년 1월21일 눈이 내린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북극 한파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미국 동부 '눈폭탄', 서부 '물폭탄'…1500편 항공기 무더기 결항'북극 한파' 美북부 강타…주말간 동부·남부까지 확산 전망6월 전세계 기온, 역대 3위…韓 포함 동아시아·서유럽 '폭염앓이'기후변화 대응·기초 자료 확보…아라온호, 내일 '북극해'로 출항역대급 폭염·한파 잠시 멈출까…봄철 라니냐 '중립'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