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이 51도를 나타내고 있다. 열화상카메라 화상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열화상 카메라 촬영) 2024.6.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라니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신] 기상청, 홍제동 개미마을 한파 취약가구에 방한용품 전달전국 뒤덮은 안개·미세먼지…항공기도 못 뜨고 차량 '쾅'(종합)관련 기사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식품 원재료 안정화하고 있지만…업계 "가격 인하는 시기상조"약한 라니냐 형성 가능성↑…'덜 춥다'던 올 겨울 전망 조정되나'뜨거운 바다' 한반도 겨울 데운다…올겨울 평년보다 포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