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매우 좋은 통화, 많은 문제 해결할 수 있을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7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를 하고 무역, 펜타닐, 틱톡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트럼프 당선인의 첫번재 대통령 재임시절인 2017년 11월 9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궁전의 환영식에서 시진핑 주석과 대화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시대시진핑틱톡펜타닐류정민 특파원 [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李 숨가쁜 30일…'민주주의 복원·국민 통합·경제 재도약' 초석이영섭 뉴스1 대표 "韓 직면 동시다발적 위기, 새로 도약할 중요 전환점"[알립니다] 트럼프 2.0과 新한국, 위기극복 해법 찾기…뉴스1미래포럼 2025 개최트럼프는 어쩌다 중국의 '국가건설자'가 됐을까[알립니다] 트럼프 2.0과 혼돈의 국제정세…한반도 외교·안보 좌표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