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F2025] 미래포럼 10주년…"한국, 대내외적 퍼펙트 스톰 극복해야""6·3 대선 앞두고 진보·보수 대립 격화…상생·협치 어느 때보다 절실"이영섭 뉴스1 대표이사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트럼프 2.0과 新한국:위기 극복 해법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뉴스1 주최로 열렸다. 2025.5.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영섭 뉴스1 대표이사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트럼프 2.0과 新한국:위기 극복 해법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뉴스1 주최로 열렸다. 2025.5.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nff2025뉴스1미래포럼이영섭뉴스1관련 기사"트럼프2.0과 한국, 위기는 곧 재도약 기회"(종합2보)뉴스1 미래포럼 2025 개최…"韓 직면 위기, 새로 도약할 전환점"(종합)오세훈 "트럼프 2기, 국익 중심 초당적 외교·안보 전략 설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