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오히려 中 발전 돕는다"는 조롱 담긴 '촨지앙궈(川建国)'관세·해외원조 삭감에 美에 등돌린 세계…中 반사 이익 입을 수도지난해 7월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피격 사건에 성조기 대신 중국 오성홍기를 합성한 사진 <출처=엑스 갈무리>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17일(현지시간) 프놈펜의 왕궁에서 노르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4.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비롯한 해외 정상들이 26일 오후(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에 참석해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중국시진핑미국관세대통령무역원조정지윤 기자 [기자의 눈] 한 기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창업 경험 공유하고 해커톤까지…중기부,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개최관련 기사미 재무장관 "중국과 AI 위험 관련 논의할 용의 있어"美, 마약통제 불이행국서 베네수엘라 제외…中 유화 손짓, 캐나다엔 압박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이란 자제 촉구…예멘까지 확산 없길""미중, 정상회담 앞 에너지·농산물 관세인하 논의…휴전 연장할 듯"中기관지 "中 AI 증류 비판은 美 이중잣대…권익 훼손시 단호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