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오히려 中 발전 돕는다"는 조롱 담긴 '촨지앙궈(川建国)'관세·해외원조 삭감에 美에 등돌린 세계…中 반사 이익 입을 수도지난해 7월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피격 사건에 성조기 대신 중국 오성홍기를 합성한 사진 <출처=엑스 갈무리>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17일(현지시간) 프놈펜의 왕궁에서 노르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4.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비롯한 해외 정상들이 26일 오후(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에 참석해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중국시진핑미국관세대통령무역원조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