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2025 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 서명1월 트럼프 취임 앞두고 발효…법적 강제성은 없어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유대인 명절인 하누카 행사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2.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국방수권법 발효NDAA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조소영 기자 김승원 자진 사퇴에…與 "한동훈 범죄 밝히자" 野 "사과 없이 남 탓만"혁신 "더 나은 檢개혁 계기로" 진보 "인사 검증 재정비"…김승원 사퇴관련 기사美 의회, '주한미군 병력 규모 현수준 유지' 국방수권법안 공개'주한미군 규모 현수준 유지'…美 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주한미군 현 수준으로 유지' 국방수권법, 미 상원도 통과'주한미군 2만8500명 유지' 국방수권법 美 하원서 통과미 상·하원, 국방수권법안에 '주한미군 현수준 유지'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