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부대변인 "전투 참여 북한군은 공정한 표적"21일(현지시간) 사브리나 싱 미국 국방부 부대변인이 미국 워싱턴DC 인근 펜타곤에서 언론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국방부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군고위장성파병류정민 특파원 美, '외국 검열'에 비자·금융 제재 경고…韓디지털입법 겨냥하나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우크라 "러, 북한에 참전 대가로 핵무기 기술 제공 가능성"北 주애, 공식 외교 행사에 첫 등장…러 '전승절' 축하(종합)유용원 "우크라 北군인, 배낭 메고 80㎞를 8시간에 주파…두려움 모른다""뉴질랜드∙호주, 러시아 지원 北 군부 인사 무더기 제재"EU, 16번째 대러 제재…알루미늄 추가금수·北 고위장성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