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강순남, 김영복, 리창호, 장창하 등 포함"(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장관.[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군북러조약대북제재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의 '제제 무용론 행보' 지속…북러 당당하게 제재 위반트럼프 "北과 갈등 해결" 큰소리쳤지만…러 밀착 北 유인책은 '글쎄''북미대화 주선'이 파병 반대급부 될까…러시아의 셈범 변화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