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외국 검열'에 비자·금융 제재 경고…韓디지털입법 겨냥하나

국무부 5개년 전략계획서 '검열' 문제 삼아, "모든 적절한 수단 대응"
동맹에 美무기구매 확대 요구…'친미 경제블록' '돈로 독트린' 공식화

본문 이미지 - 미국 국무부의 '2026~2030 전략계획'에 실린 마코 루비오 장관 모습(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
미국 국무부의 '2026~2030 전략계획'에 실린 마코 루비오 장관 모습(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4일 미국 워싱턴 D.C. 의회에서 에이드리언 스미스 미국 의회 무역 소위원회 위원장(하원의원)과 면담을 갖고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4일 미국 워싱턴 D.C. 의회에서 에이드리언 스미스 미국 의회 무역 소위원회 위원장(하원의원)과 면담을 갖고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 국무부가 지난 15일 공개한 '2026~2030 회계연도 전략 계획' 표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
미국 국무부가 지난 15일 공개한 '2026~2030 회계연도 전략 계획' 표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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