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1기 일시적인 현상 아냐…더 순수한 버전의 美 우선주의""미국이 직면한 위협에 대한 이해 없는 허황된 정책"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6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선 행사에 도착하고 있다. 2024.11.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6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선 행사에 도착하고 있다. 2024.11.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대선나토우크라이나러시아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40년 전' 트럼프에서 발견한 주목할 사실들 [최종일의 월드 뷰]"김정은 암살" 주장…트럼프 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종합2보)트럼프, 이번에는 SNS 팔로워 수 자랑…"내가 틱톡 넘버원"뼈아팠던 대선토론 2년 된 날…바이든 "트럼프 패배자" 맹폭나토 수장, '탈퇴' 트럼프에 또 손바닥 비볐다…"파탄 피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