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과 소통, 공격적 언사, 유권자에게 명확한 비전 제시"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6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연설을 갖고 “4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누리게 해준 미국민에 감사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2024.11.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해리스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관련 기사트럼프 슈퍼팩, 텍사스 선거 135억 쏜다…'충성파' 팩스턴 지원'진보파' 미시간 상원·한국계 홍 주지사 선전시 美대선판 요동"소로스·호프먼도 외면"…美민주, 뒷짐진 큰 손에 중간선거 비상트럼프 '러스트 벨트' 찾아 경제치적 홍보…공화당선 '실언' 걱정트럼프 당선 맞힌 태국 스타 하마 '무뎅'…월드컵은 아르헨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