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가서 TV 되감아 봐…피격 사건은 기적"멜라니아, 내달 8일 회고록 출간도널드 트럼프(왼쪽) 공화당 대선 후보와 부인 멜라니아(오른쪽) 여사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트럼프의 후보 지명 수락 연설이 끝난 뒤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07.18. ⓒ AFP=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멜라니아트럼프미국대선회고록정지윤 기자 "배달수수료 빼면 남는 것 없어"…소상공인계, 플랫폼과 직접 협상 나선다청년 창업 비중 72%…'모두의 창업' 2차 접수 9만2838명 몰렸다관련 기사헌터 바이든, 밈코인 만들어 트럼프 도발…"대선승리시 일부 소각"이란 안보수장 "배런 트럼프 암살 모의설은 거짓말" 일축네타냐후 장남, 이란 암살 위협에 급거 귀국…지속되는 협박이란 방송의 트럼프 막내 배런 암살 위협…美비밀경호국 "알고 있어"이란 국영TV, 트럼프 막내 배런 위협…1000만달러 보상금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