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인맥·경호망 뚫는 장면 등 3분간 방영…실제 추적 여부는 확인 안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1월 20일 미 워싱턴DC 의회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는 가운데 부인 멜라니아 여사(오른쪽)와 아들 배런(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뉴욕개장] 유가 급등·국채금리 상승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0.49%↓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7000건…예상 밑돌며 소폭 감소관련 기사이란 "LPG 운반선 타격해 대형 화재…규정위반 선박 처벌할 것"후티 반군 리야드 공항 공습에 사우디 기장 등 3명 사망'265일 연속 해상작전' 美 링컨 항모, 11개월 만에 가족들과 재회美 국방부, 이란 '3일 집중타격' 구상…선거 앞둔 트럼프는 주저野, 주우크라 대사 소환에 "北엔 침묵, 우크라엔 초강경 대응…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