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만3000원부터 시작…내달 8일 출간"미디어가 왜 패션 화보에서 인간의 몸 면밀히 살피냐" 지적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8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행사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4.07.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멜라니아대선회고록신간정지윤 기자 창업 경험 공유하고 해커톤까지…중기부,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개최"함께 도전"…동료 창업가와 소통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출범관련 기사트럼프 정부 "임신중지 금지하는 GCD 선언 재가입할 것"멜라니아 "우리는 공화국의 심장을 지킬 것"[트럼프 시대]'개천의 용' 밴스, 40세에 미국 부통령으로…'마가 후계자'[피플in포커스]또 영부인 된 멜라니아…트럼프 "베스트셀러 쓴 아내, 열심히 했다"[트럼프 당선]멜라니아 "낙태권 지지" 회고록서 밝힌다…남편 트럼프와 반대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