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만3000원부터 시작…내달 8일 출간"미디어가 왜 패션 화보에서 인간의 몸 면밀히 살피냐" 지적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8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행사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4.07.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멜라니아대선회고록신간정지윤 기자 한유원, 산업단지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 지원…'공장 직구' 기획전 운영11월 홈앤쇼핑 생방송 상품 모바일에서 구매하면 10% 적립관련 기사트럼프 정부 "임신중지 금지하는 GCD 선언 재가입할 것"멜라니아 "우리는 공화국의 심장을 지킬 것"[트럼프 시대]'개천의 용' 밴스, 40세에 미국 부통령으로…'마가 후계자'[피플in포커스]또 영부인 된 멜라니아…트럼프 "베스트셀러 쓴 아내, 열심히 했다"[트럼프 당선]멜라니아 "낙태권 지지" 회고록서 밝힌다…남편 트럼프와 반대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