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인지력 저하 공격하던 트럼프, 이번엔 해리스 지적바이든 사퇴 이후 미국 역대 최고령 대선 후보로 올라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인디애나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유세를 하고 있다. 2024.09.2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인지력대통령대선해리스바이든미국대선정지윤 기자 3년간 월 50만원 부으면 2200만원…"청년적금 가입 편의성 높여야"서금원, 6년간 20만명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올해 대상 확대"권영미 기자 베네수, 석유산업 국유화 폐기 성큼…"묻힌 석유 쓸모 없어"(종합)스미스 전 특검 “트럼프, 고의로 법 위반”…트럼프 “미친 짐승” 맞불관련 기사'알바니아 사태' 트럼프, 이번엔 인도 말하려다 "이란 핵보유국"트럼프, 백악관 역대 대통령 사진 자리에 바이든 대신 '오토펜' 걸어'치매설' 돌더니…트럼프, 연설 내내 뒤에 섰던 장관들 인식못해트럼프 "바이든 암 진단에 깊은 슬픔…성공적 치료·회복 기원"바이든 전대통령 공격적인 전립선암…뼈까지 전이돼(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