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펜으로 권한 남용" 조롱 의도 '대통령 명예의 거리'의 바이든 전 대통령 초상화 자리에 오토펜 사진이 걸려있다. (백악관 엑스(X) 계정)관련 키워드트럼프바이든양은하 기자 트럼프 "쿠바 점령할 영광 누릴 것" 공세…대통령 퇴진 요구美, 동맹국에 "이란혁명수비대·헤즈볼라 테러단체 지정하라" 압박관련 기사못믿을 트럼프에 등 돌리는 나토…"차라리 美보다 中에 의지"쿠바 대통령 "최근 미국과 회담…대화 통한 해결책 모색"트럼프 방중 후 '대만 카드' 꺼내나…140억달러 무기 판매 준비日혼다, '탈내연기관' 사실상 철회…EV 중단하고 하이브리드 확대미국, 유가 급등에 '미국 선박만 이용' 규제 30일간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