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업 독자 운영 허용하는 석유법 개정안 국회 1차 승인국제중재도 수용…트럼프 압박에 베네수 석유산업 개방 가속22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의회 본회의에서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 페드로 인판테 제1부의장, 그레시아 콜메나레스 제2부의장이 석유법 개정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6.01.2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석유트럼프美마두로축출윤다정 기자 [뉴욕마감] 나스닥·S&P·다우까지 함께 '주르륵'…급락 마감아마존 4Q 매출 313조, 예상치 상회…"자본지출 전망 상향"권영미 기자 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사진 논란 끝에 삭제…"직원 실수로 올려"케네디 美보건장관, 이번엔 "저탄고지 식단이 조현병 고쳐" 주장관련 기사멕시코, 美 관세 위협에도 쿠바 석유 지원 모색…"美와 협상 중"쿠바 대통령 "美와 대화 의지 있지만…압박·전제 조건 없어야"中대외연락부장, 美 위협받는 쿠바 장관 만나 "확고한 지지"러 "쿠바에 계속 석유 공급한다"…美 정권교체 압박에 맞대응쿠바 정부 "쿠바, 美에 아무런 위협 안돼…의미 있는 대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