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업 독자 운영 허용하는 석유법 개정안 국회 1차 승인국제중재도 수용…트럼프 압박에 베네수 석유산업 개방 가속22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의회 본회의에서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 페드로 인판테 제1부의장, 그레시아 콜메나레스 제2부의장이 석유법 개정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6.01.2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석유트럼프美마두로축출윤다정 기자 트럼프, 또 NYT 소송…"2024년 '선거 압승' 전 가짜 여론조사"日 20대 여성 아이돌, 내달 중의원 깜짝 출마 선언…일본유신회 소속권영미 기자 스미스 전 특검 “트럼프, 고의로 법 위반”…트럼프 “미친 짐승” 맞불젤렌스키 "UAE서 우크라·미·러 첫 3자회의 열린다"관련 기사美 에너지 장관 "베네수 사업하는 석유 기업에 안전 제공 계획 없다"베네수 임시대통령 방미 추진…석유통제 협조로 트럼프와 밀착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속보] 트럼프 "베네수엘라 많은 돈 벌 것…모든 메이저 석유사가 들어간다"미군, 베네수 연계 유조선 또 나포…美 '석유 통제' 후 7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