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전립선암 진잔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면서 회복을 기원했다. 사진은 지난 1월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 의회의사당 로툰다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바이든류정민 특파원 "미군으로 지켜줬으니"…트럼프, 동맹국 호르무즈 파병 압박 강화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한 달 연기 요청…이란 전쟁 우선"(종합)관련 기사"1조 달러 전쟁 기계"…누가 미국의 끝없는 전쟁을 설계하는가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美민주 잠룡들 '기지개'…뉴섬 주지사 두각"외세 개입 맞서 중간선거 통제"…비상사태 시나리오 미는 마가국정연설서 나온 트럼프의 3선 발언…"이상한 일 벌어지기도 해"美 61% "트럼프 나이들며 불안정해져"…공화 지지 30%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