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전립선암 진잔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면서 회복을 기원했다. 사진은 지난 1월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 의회의사당 로툰다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바이든류정민 특파원 백악관 "트럼프, 이란에 경고 메시지…800명 처형 중단"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종합)관련 기사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트럼프 지지 업은 아스푸라 승리…중남미 보수 물결 합류한 온두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