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민주당 대통령·부통령 후보들 토론 훈련 담당90개 기업 전·현직 CEO, 100명 이상 법 집행 관리들 지지 선언4일(현지시간)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겸 민주당 대선 후보가 뉴햄프셔주 노스 햄튼의 스로백 양조장에서 선거 유세에 나섰다. 2024.09.04 ⓒ AFP=뉴스1 ⓒ News1 유수연 기자2021년 5월 당시 애플 변호를 위해 미국 법원에 도착하는 변호사 캐런 던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해리스트럼프대선TV토론캐런던조소영 기자 [부고] 김성곤 씨(이데일리 정치부 전문기자·부국장) 부인상조희대 "그런 말씀은 모욕적…대통령, 제청 관여 못 해" [국감 말말말]관련 기사'공격형 전립선암' 바이든, 5주간 방사선 치료 돌입트럼프, 이번에는 대선 경쟁 후보였던 해리스 전 부통령 경호 중단"바이든, 오랜 지인 조지 클루니도 못알아봐…휠체어 사용 논의도"바이든, 다음 주 백악관 집무실에서 고별 연설'트럼프 이즈 백'…유럽·중동서 포성 끊이지 않은 지구촌[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