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조 바이든고별 연설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