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조 바이든고별 연설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해리스 "대선 토론 직전 바이든이 '나 험담했지' 따져…이해 불가"해리스 "바이든 재선 도전 무모했다"…회고록서 내부 갈등 토로바이든 "마약 범죄로 과도한 형량 선고받은 2500명 사면"바이든 "정책엔 시간 많이 쏟았지만 정치엔 그러지 못해" 아쉬움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