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영 매체 RT, 친러·미 분열 콘텐츠 배포"러시아 국영 RT방송의 편집장인 마르가리타 시모냔 자료사진. 2021.06.0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대선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트럼프 "나토 탈퇴" 최고수위 경고…77년 서방동맹 '벼랑 끝'트럼프 "이란과 협상중, 다음 타깃 쿠바…나토 지킬 필요 없다"(종합)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