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등 관광 인프라 사전에 집중 노출 움직임북한 국가관광총국 산하 관광 홍보 사이트 '조선관광'은 지난달 29일 가을철 골프애호가 경기 소식을 전했다. 조선관광은 "올해에만 골프애호가가 1000여 명이나 늘어났다"며 "이에 맞게 우리 여행사에서는 골프문화 보급과 선전, 골프기술 연마 사업을 활발히 벌리려 한다"고 밝혔다.(조선관광 갈무리).관련 키워드골프북한김예슬 기자 "오래된 전쟁 끝내자"…李, '평화체제→북핵 중단' 승부수北, 광복절 맞아 김일성 항일업적 부각…김정은 '혁명전통 계승' 강조[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野 '통합사관학교' 총공세…"李대통령 진짜 속내 드러나, 국방 농단"구자근 "李 대통령, 동해 해군 장병 실종 당시 골프 의혹에 답해야"野, 해군 실종 21시간 李대통령 일정 공개 압박…"골프 쳤다면 탄핵감"트럼프 "그레이엄과 사망 몇 시간 전 통화…가족 같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