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등 관광 인프라 사전에 집중 노출 움직임북한 국가관광총국 산하 관광 홍보 사이트 '조선관광'은 지난달 29일 가을철 골프애호가 경기 소식을 전했다. 조선관광은 "올해에만 골프애호가가 1000여 명이나 늘어났다"며 "이에 맞게 우리 여행사에서는 골프문화 보급과 선전, 골프기술 연마 사업을 활발히 벌리려 한다"고 밝혔다.(조선관광 갈무리).관련 키워드골프북한김예슬 기자 [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정부, G20 정상회의 대응 전략 점검…"중동 불안 속 경제안보 고려"관련 기사"北, 묘목장 설계 활용해 군사시설 은폐…기만전술 가능성"英 여행사 "올해 평양골프장에서 아마추어 대회 개최 희망"이들이 있어 훈훈한 연말…진천서 성금품 기탁 잇달아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 골프 캐디 양성 과정 입소식北, 금강산 내 남측 시설 대부분 철거…'전면 재개발'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