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등 관광 인프라 사전에 집중 노출 움직임북한 국가관광총국 산하 관광 홍보 사이트 '조선관광'은 지난달 29일 가을철 골프애호가 경기 소식을 전했다. 조선관광은 "올해에만 골프애호가가 1000여 명이나 늘어났다"며 "이에 맞게 우리 여행사에서는 골프문화 보급과 선전, 골프기술 연마 사업을 활발히 벌리려 한다"고 밝혔다.(조선관광 갈무리).관련 키워드골프북한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北 탄도미사일 무력 도발에…與 "즉각 중단돼야" 野 "안보 식물 정권"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뉴스1 PICK]'굿바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하에서 만나요"'金 39개' 유승민 체육회장 "주춤한 건 사실…발전 기폭제 되길"[AG]'16일 열전' 아시안게임 폐막…한국 금메달 39개, 44년 만에 최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