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사이버보안기업 '플래닛나인' 야딘 프리탈 싱가포르 지사장"AI 발전으로 알고리즘·LLM의 무기화 진행…정보전쟁에 방어 솔루션 필수"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한국-이스라엘 사이버보안 써밋'에서 플래닛나인의 지주회사 BNF그룹의 야딘 프리탈 싱가포르 지사장 등 사이버보안 기업 관계자들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제공)이스라엘 사이버보안 기업 '플래닛나인' 로고 (출처=플래닛나인)관련 키워드이스라엘허위정보사이버보안이정환 기자 부패 재판·ICC 체포영장…네타냐후, 총선에 '정치적 명운' 걸렸다빌 게이츠 "AI 등장, 원숭이가 인간 된 것…향후 20년 대혼란"관련 기사'AI 에이전트 사이버공격' 대만 정부기관 21곳 뚫렸다…中 추정"이스라엘 기업, 프랑스·뉴욕·스코틀랜드 선거개입 정황"'은행 해킹·허위정보 전파'…이스라엘-이란, 사이버전쟁도 치열중국, 이란-이스라엘 확전 우려에 "관련 당사자 자제 촉구""북러 정보기관, 한미 균열 위한 '사이버 영향력' 공작에 협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