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스캔들 사임' 예르마크, 전시 정권 실세이자 우크라 협상대표"중대 외교 국면서 젤렌스키 최대 시험대"…러시아는 美 배후설 제기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앞)이 안드리 예르마크 비서실장(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참모들과 수도 키이우에 남은 모습을 공개했다. ⓒ AFP=뉴스1 ⓒ News1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앞)과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 2024.01.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젤렌스키예르마크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망자 787명으로 껑충…IRGC "미군 650명 사상" 주장관련 기사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美·우·러, 3차 종전협상 성과 없이 종료…"어려웠다"3자 협상에도 '돈바스' 평행선…러, 점령지에 국제적 승인 요구美·우·러, 종전안 최종 합의 다가서나…2월 1일 추가 회담(종합)우크라, 美종전안에 합의하나…불참 의사 밝혔던 젤렌스키, 다보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