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에 사용된 AR-스타일 소총 "아버지가 구입"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유세를 하던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카운티의 한 행사장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사건 이후 지지자들이 모두 떠나고 응원 팻말과 빈 물병 등이 바닥에 널브러져 있다. 2024.7.1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총격폭발물이창규 기자 "시진핑 '푸틴 침공 후회하게 될 것' 말해"…中 "터무니없어"(종합)푸틴 "러·중 주권수호·국가통합 상호지원"…방중 전 협력 강조(종합)관련 기사美 경찰, 샌디에이고 이슬람사원 총격사건 '증오범죄'로 수사중(종합)"밴스, 내가 암살 당하면"…트럼프, '비밀 유서' 써 놨다미국인 4명 중 1명 "트럼프 암살 시도 조작"…식지 않는 음모론'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레빗, 둘째 출산…장관이 브리핑 대타美 국토안보부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이란 전쟁' 동기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