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딸 안고 있는 사진 올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과 딸 비비아나. (사진 레빗 엑스)관련 키워드트럼프레빗출산축하임신백악관김경민 기자 中, 미-이란 MOU 체결 환영…"후속협상 평등하게 진행해야"미·이란 MOU에 국제사회 일제히 환영…"평화의 길 열 것"관련 기사"루비오 국무의 백악관 브리핑, 대선후보 같았다…실력·위트 겸비"백악관 "위트코프·쿠슈너 25일 파키스탄行…이란과 직접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