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러시아, 북한·중국·이란 등 지원 받아 우크라이나 공격" 미 국방부, 北 군사교육 대표단 파견에도 우려 표명 "계속 주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달 19일 (현지시간) 평양 모란관 영빈관에서 열린 만찬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24.0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8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오흐마디트 어린이 병원 피습 현장에서 구조요원들이잔해를 치우며 피해자 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도 키이우 소재 오흐마디트 병원은 우크라이나 최대 국립 아동전문 병원이다. 2024.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