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자포리자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불길에 휩싸인 아파트서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4.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공습경보이창규 기자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주둔 미군 확대 합의"[속보]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내 미군 주둔 확대 합의"관련 기사멈출 줄 모르는 러 우크라 열차 공격…통근열차 피격에 8명 사상리투아니아 대통령 "격추된 러 드론, 우크라 겨냥했을 가능성 커"러, 우크라 철도망 공격 대폭 강화…여객열차까지 잇단 피격에스토니아 이어…나토기, 리투아니아 영공 침범 드론 첫 격추(종합)러 vs. 우크라, '사흘 휴전' 끝나자 대규모 공습 재개…사상자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