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협상 거부 시 우크라에 대한 지원 확대"켈로그 특사, 플라이츠와 보고서 작성…"트럼프 만족"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의 안보 고문 케이스 켈로그가 지난 2020년 9월 22일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27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특사로 키스 켈로그 전 고문을 지명했다. 2024.11.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러시아휴전키스 켈로그이창규 기자 美초당파 의원들, 덴마크 방문…"그린란드는 친구이자 동맹"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슬람 정권 붕괴는 시간 문제"관련 기사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