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1000명→800명 뚝…중국 학계 비상베이징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우 기자토니 블링컨(우) 미국 국무부 장관이 중국에 도착해 니콜라스 번스 주중국 미국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2024.04.25/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미중관계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앞 에너지·농산물 관세인하 논의…휴전 연장할 듯"中국방 "제로섬 낡은 사고로 오늘날 문제 못 풀어"…美 우회 겨냥추이톈카이 전 주미中대사 "대만 레드라인 경고, 빈말 아니다"中관영지 "미중 군사대화 복원, 달라진 힘의 균형 반영" 자평[단독]AI '생각'까지 빼갔다…中 기업 '불법 증류' 수법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