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이톈카이 전 주미中대사 "대만 레드라인 경고, 빈말 아니다"

中샹산포럼 참석…"안정적 미중관계, 中 이익에도 부합"

본문 이미지 - 추이톈카이 전 주미 중국대사가 15일 중국 베이징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샹산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5.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추이톈카이 전 주미 중국대사가 15일 중국 베이징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샹산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5.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성조기, 오성홍기.<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성조기, 오성홍기.<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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