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대화 필요…핵심 이익은 양보 못해"중국과 미국 국기가 나란히 중국 베이징의 한 기술 기업 밖에서 휘날리고 있다. 2025.04.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글로벌타임스미중 대화군사 대화미중 관계미중 정상회담샹산포럼노민호 특파원 中 "EU와 하이브리드차 무역 집중 협의…희토류 수출허가 편의 지속"中 국경절 해외관광객 298만명 방문…국내 관광 지출 148조원관련 기사中, 트럼프 '회담 연기' 으름장에 "소통 유지"…군함 요청은 거부中 경제·국방 수장, 방중 美 하원 대표단 만나…"미·중 충돌 안 돼"시진핑, 동남아 돌며 美포위·트럼프는 '말폭탄'…대화는 저멀리바이든-시진핑, 전화통화 실시…北·대만·우크라 등 논의(종합)"APEC, 미중 정상회담 덕에 성공…미중 협력은 美 의지에 달려"-中 관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