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 교체, 트럼프에 반드시 도움되지만은 않아""워싱턴에 노인 가득하다" 후보 정신 감정 요구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지난 5월22일(현지시간) 워싱턴 허드슨 연구소에서 가진 연설서 "바이든은 재앙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트럼프에게 투표할 것"이라며 경선 사퇴 후 첫 지지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4.05.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헤일리대선바이든트럼프김예슬 기자 국제공조냐 남북관계냐…北 추가 제재 놓고 정부 '딜레마'농근맹 대회 계기 농업 증산 독려…"쌀은 곧 사회주의"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美중간선거]민주 엘사예드, 미시간 상원 승리 예측…첫 무슬림계'지지율 선두' 한국계 후보 뜻밖 패배…"美진보 돌풍 과대표집"美민주사회주의 진영 약진 계속…"민주당 대선후보 나올 수도"美언론 주목하는 한인 주지사 후보…민주사회주의 돌풍 시험대美보수진영, 종전 MOU 공개에 "끔찍해"·"오바마랑 똑같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