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사망하고 8000명 대피…건물 1400채 소실그리셤 주지사, 바이든 대통령에게 '중대 재난 지역' 선포 요청17일(현지시간) 산불이 발생한 뉴멕시코주 루이도소 숲 위로 불길과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2024.06.1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뉴멕시코산불이창규 기자 ICC 소장, 美제재에도 "굴복 없다…ICC 해체는 법치주의 위기"美국무, 美 G20에 푸틴 초청 옹호…"안 만나고 어떻게 합의하나"관련 기사美해군 F-35 전투기 캘리포니아 훈련 중 추락…조종사 탈출美 동부 필라델피아 체감온도 41도…중서부는 폭우, 남부는 산불폭염에 시달리는 미국…"올 여름 더위,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것"미국 뉴멕시코 산불로 주민 7000명 대피…진압률 0%6월인데 최고 기온 경신하는 미국…"저녁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