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2건 발생해 축구장 4000개 크기 피해건물 500채 이상 파괴…"화재 원인 조사 중"18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오로그란데 마을에서 산불로 인해 발생한 연기가 보인다. 2024.06.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뉴멕시코미국산불대피진압정지윤 기자 안동서 열린 '코그페' 개막식…송가인·이찬원 공연에 소비축제 '열기'쌀쌀해진 날씨에 온열매트 인기…침대업계, 연말 수요 공략 [강추아이템]관련 기사美해군 F-35 전투기 캘리포니아 훈련 중 추락…조종사 탈출美 동부 필라델피아 체감온도 41도…중서부는 폭우, 남부는 산불폭염에 시달리는 미국…"올 여름 더위,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것"美 뉴멕시코 산불 피해 확산, 2명 사망…"주 역사상 가장 파괴적"6월인데 최고 기온 경신하는 미국…"저녁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