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등 동부 주요 도시 40도 육박, 중서부로 폭염 확대남서부 뉴멕시코주 산불·폭풍, 중서부 아이오와는 폭우로 대피6월 폭염이 덮친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한 어린이가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기자지난 19일(현지시간) 뉴멕시코주 루이도소(Ruidoso)에서 발생한 산불의 위성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기자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록밸리에서 폭우로 인해 침수된 지역을 드론으로 촬영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기자관련 키워드폭염폭우홍수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S&P글로벌 "중동발 에너지 위기 이어 식량 위기 가능성" 경고자연재해에 군 피해 규모 5년간 1000억원 육박…투입 인원 20만명 넘겨"기후도 안보 변수"…軍, 'K-기후변화' 평가 도구 수립 검토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이찬진 "금융도 기후위기 대응 동참…저탄소 전환 기업 자금 지원"